호텔 앞 Karon Beach
파도가 높아서 물놀이는 절대 할 수 없었지만,
사진은 예술이죠? >.<
회사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달려서 도착한 남양주
온누리 장작구이
별관과 본관중 본관으로 고고~
8시정도에 도착했는데도 20분 가량 대기해야 될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추천받은 대로 오리 구이를 주문하자 마자 고구마가 들어 있는 숯불단지가 도착
오리를 먹고 있으면 적당한 시기에 꺼내주신답니다.
기본 반찬입니다. 첫 기본 반찬은 셋팅해주지만 이후 셀프입니다. 상추도 셀프
양파 절임이 짜지도 않고 맛있어서 2번 리필해 먹었어요.
100% 즐기기 메뉴얼입니다.
무료 제공 잔치 국수와 된장찌개까지 진짜 감동입니다.
오리는 불판 주변 부에 구워 먹어야 됩니다.
불판에 올리고도 도마위에 한가득 있는 오리고기
식사 후 뒷편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정원에는 후식으로 다양한 종류의 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닥불에는 고구마가 익어가고 있어요. 고구마를 싸갈 수 있도록 봉투도 준비해 뒀답니다.
한강이 보이는 정원에서 차를 마시며 모기한테 헌혈도 하고 왔지요 ^^
정원에 그네도 있고 꽤 넓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습니다.
주말에는 1시간 넘게 기다려야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것 같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온누리 장작 구이 팔당본점
연락처: 031-576-9293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Cino cake,
치즈 냄새가 진하지 않아서 더욱 좋아요.
냉장고에 30분을 두면 더욱 맛있다는 데 우리집 냉장고는 사와도 넣을 공간이 없답니다.
ㅠ.ㅠ
최근 작품 먼지 귀신, 나름 자석도 들어 있답니다.
위에서 보면 더 무서운 미니 토토로 ㅠ.ㅠ
햇살 좋은 날 경인 미술관 뜰에서 마시는 차한잔..
한국적인 멋 때문인지 외국인들이 반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과차는 재료가 떨어져서 올해 수확때까지 먹을 수 없다.
시원한 오미자 차가 인기 만점..
선배, 후배, 교수님까지,, 군번떼고 닭싸움..
키, 체격, 연배도 뛰어넘은 발군의 선수들 등장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상품은? 없다는 거?
ㅋㅋㅋ 상품을 떠나서 너무 열심히 즐겼답니다.
저도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서 후배가 자취집에서 가져다준 반바지 끌어올려입었더랬죠.
여자라고 봐주는 것 없어요~
그들이 모였다.
열정으로 장난기로 기름기(?)로 가득한 OB~~
후배들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부침개도 부쳐주는 그들은
평생 저의 힘이고, 즐거움을 주는 분들이랍니다.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어요. ^^V

열정으로 장난기로 기름기(?)로 가득한 OB~~
후배들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부침개도 부쳐주는 그들은
평생 저의 힘이고, 즐거움을 주는 분들이랍니다.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믿어요. ^^V
사진의 기술, 뒷배경활용하기..
진짜 술병을 들고 있는것 같죠? ^^
우리는 웃음을 꾹참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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