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인도요리 전문점 DAL 도산점 가다.
DAL 도사점은 도산공원 입구에서 진입할경우, 2번째 우측골목으로 들어가 골목에서 좌측 3버내 건물입니다.
간판이 눈에 띄지 않으니 미리 위치를 숙지하고 가세요.
안국역의 정독도서관 정문 맞은 편에 있는 DAL 본점과는 사뭇다른 도산점.
안국점은 전통 인도풍 분위기에 야간 어두운 조명이라면 도산점은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독특한 건물 외관 부터 깔끔한 내부 분위기가 절로 셔터질을 하게 한다.
너무 좁은 골목에서 똑딱이로 찍다보니 건물을 한번에 담지 못해 아쉽다.

Lunch Menu[에피타이져+탄두리+3종류커리+플레인, 갈릭 난+밥+ 디저트]




커리는 그렇게 맛이 강하지 않습니다. 간혹 맛이 너무 강하면 빨리 질리기도 하고 역할때도 있는 데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이 되었는 지 맛있습니다.
특히 새우커리 약간 매콤하면서 맛있네요.
디저트는 요구르트 라씨를 선택했습니다. DAL에 오면 꼭 먹고 가는 디저트 'ㅂ'
또 먹다가 사진찍는 걸 잊을 뻔했다. 약간의 흔적이 보이죠? ㅋㅋ
서비스는 너무 좋아서 진짜 부담될 정도입니다.
계속 주시하고 계시다가 그릇 비우면 어느새 새 그릇들고 오셔서 바꿔주시고 뭐하나 흘리면 오셔서 슥삭~
서버분들을 등지고 앉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아! 런치 가격은 25000원입니다. 물론 Tax 있습니다.
DAL 도사점은 도산공원 입구에서 진입할경우, 2번째 우측골목으로 들어가 골목에서 좌측 3버내 건물입니다.
간판이 눈에 띄지 않으니 미리 위치를 숙지하고 가세요.
안국역의 정독도서관 정문 맞은 편에 있는 DAL 본점과는 사뭇다른 도산점.
안국점은 전통 인도풍 분위기에 야간 어두운 조명이라면 도산점은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독특한 건물 외관 부터 깔끔한 내부 분위기가 절로 셔터질을 하게 한다.
너무 좁은 골목에서 똑딱이로 찍다보니 건물을 한번에 담지 못해 아쉽다.
Lunch Menu[에피타이져+탄두리+3종류커리+플레인, 갈릭 난+밥+ 디저트]
커리는 그렇게 맛이 강하지 않습니다. 간혹 맛이 너무 강하면 빨리 질리기도 하고 역할때도 있는 데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이 되었는 지 맛있습니다.
특히 새우커리 약간 매콤하면서 맛있네요.
디저트는 요구르트 라씨를 선택했습니다. DAL에 오면 꼭 먹고 가는 디저트 'ㅂ'
또 먹다가 사진찍는 걸 잊을 뻔했다. 약간의 흔적이 보이죠? ㅋㅋ
서비스는 너무 좋아서 진짜 부담될 정도입니다.
계속 주시하고 계시다가 그릇 비우면 어느새 새 그릇들고 오셔서 바꿔주시고 뭐하나 흘리면 오셔서 슥삭~
서버분들을 등지고 앉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아! 런치 가격은 25000원입니다. 물론 Tax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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