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vagabond'에 해당되는 글 19건
- 2009/08/08 Karon Beach (3)
- 2009/05/15 열정?노력? 삽질? (7)
- 2009/05/15 토끼 질투하는 강아지 (2)
- 2009/05/10 A Faint Memory (1)
- 2009/04/06 벚꽃(Cherry Blossom) (2)
- 2009/03/16 蓮
- 2009/03/16 꽃과 나비
- 2009/03/16 코스모스
- 2009/03/04 한국 HCI학획_살아있는 민화
- 2008/04/18 [도쿄] 일본의 정원 (2)
호텔 앞 Karon Beach
파도가 높아서 물놀이는 절대 할 수 없었지만,
사진은 예술이죠? >.<
새우깡 던지고 빠르게 셔터질하기..
추운 새벽에 일출을 기다리며 물위에 날아드는 갈매기 사진을 얻기위해 우리는 저러고 있었다는..
토끼와 동거중인 강아지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저렇게 귀엽던 강아지가...
내가 토끼한테 관심 갖자 돌변.. 토끼한테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불쌍한 토끼 ㅠ.ㅠ 토끼 살려~~
저렇게 귀엽던 강아지가...
내가 토끼한테 관심 갖자 돌변.. 토끼한테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불쌍한 토끼 ㅠ.ㅠ 토끼 살려~~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우르르 몰려다니며 구경했던 그곳인 가 싶다.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불국사의 모습은
아련한 추억속의 그곳이 이곳이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불국사는 임진왜란 때 약 2000여칸이 불타없어져 여러해에 걸쳐 재건되었다.
곳곳에 숨겨진 불자들의 바램과 신라의 화려한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봄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꽃 벚꽃,
피었을 때도 눈꽃처럼 흩어질 때마저도 낭만적인 꽃, 벚꽃
그런데 이런 사실을 아십니까?
우연히 식물학과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된 이후 벚꽃을 보면 자긍심이 느껴지게 되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일본 국화로 잘못 알고 있는 이 나무의 자생지는 오로지 대한민국 제주도 뿐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국화가 없으며, 단지 황실 문장으로 사용되는 오얏꽃 (자두 나무의 꽃)입니다.
벚꽃과 비슷하게 생겨서 오해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일본 사람들이 너무나도 벚꽃을 좋아해서 일본내에서 자생지를 찾으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나
일본 내 자생지는 찾지 못했다고 하네요. 결국 대한민국 제주도만이 벚꽃 나무의 자생지입니다.
이제 얼마안남의 벚꽃의 만개를 만끽해보세요.
Interactive Digital Wall에 민화를 담은 작품으로 관람객과 서로 소통하는 Digital 병풍이다.
한국 전통 민화를 디지털 병풍에 담아 재구성하였다.
기본화면은 원경, 중경, 근경 3개의 레이어로 구성되어 한층 깊이가 있어 보인다.
원경, 근경은 전통 산수화의 풍경이며, 잎들의 흩날림과 계절(봄, 가을)의 변화가 있다.
중경은 사슴, 물고기, 나비, 까치, 호랑이, 학, 연꽃 등의 동실물이다.
카메라인식을 통해 관람객들의 움직임을 인지한다.
가까이 다가가면 꽃이 피기도 하고 새가 날거나, 동물들이 쳐다봅니다.
간혹 인식이 안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
<거친 목소리가 간간히 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가까이 다가가면 꽃이 피기도 하고 새가 날거나, 동물들이 쳐다봅니다.
간혹 인식이 안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
<거친 목소리가 간간히 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우에노 공원에서 장어 덥밥을 먹으며 바라볼 수 있었던 풍경의 일부이다.
일본에서는 종종 식당과 찻집의 창가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진 정원을 바라볼 수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잠시나마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 부럽기만 하다.
(참고로 식물이 살 수 없다는 진단이 내려진 빌딩속 구석진 자리에 문서들과 파묻혀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 납득하기 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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